복지/건강
안양시, 'G-하우징 사업' 추진
8가구 선정해 맞춤형 집수리 지원
기사입력 2020.02.12 10:47 | 최종수정 2020.02.12 10:47

안양시청사

 안양시청사 전경

안양시(시장 최대호)가 'G-하우징 사업'을 추진한다.


'G-하우징 사업'은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민간주도형 주택환경개선사업으로, 지역 내 주택건설업체의 자재·인력 등 재능기부를 통해 저소득층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집수리 지원 사업이다.

올해에는 현대건설(주), (주)한양, (주)광신종합건설, GS건설(주), 두산건설(주)이 G-하우징 사업에 참여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8가구를 선정해 도배, 장판, 창문, 씽크대 교체 및 바닥 공사 등 수요자 맞춤형으로 집수리를 지원하게 되며, 총 2천만 원 상당의 현물지원과 재능기부가 이뤄질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G-하우징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 감사하다. 더 많은 업체가 참여하여 수혜자가 확대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전했다.



안양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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