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안양도시공사, 남부시장 상인회로부터 감사패 받아
기사입력 2020.06.11 12:02 | 최종수정 2020.06.11 12:02

배찬주

 배찬주 안양도시공사장(왼쪽)이 남부시장 상인회장으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고 있다. [제공=안양도시공사]

안양도시공사(사장 배찬주)는 전통시장 내 조도 개선 작업으로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8일 공사 사장실에서 남부시장 상인회(회장 봉필규)로부터 상인들의 감사의 뜻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안양도시공사는 지난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에 걸쳐 관내 전통시장 5곳(중앙, 남부, 박달, 호계, 관양시장)의 노후화된 아케이드 및 전주 보안등을 점검하고 교체하였다. 특히 남부시장의 경우 80개의 아케이드 등을 교체하여 누전에 따른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한층 더 밝아진 시장거리 조성으로 시민과 상인의 이용 불편을 최소화하는 등 전통시장 환경개선에 기여한 바 있다.

봉필규 남부시장 상인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는 상황에서 안양도시공사가 조도 개선 등 전통시장 환경개선을 위해 힘써주시니 상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다.

이에 배찬주 사장은 "전통시장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살아난다."라며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서 전통시장 이용하는 고객들이 불편함을 느끼지 않도록 많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답했다.



안양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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