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안양시, 안양예술공원 탐방로 1.3km 보안등 설치
기사입력 2020.06.11 11:53 | 최종수정 2020.06.11 11:53

야간시간

 야간시간 대 어두워, 탐방객의 불편이 야기됐던 안양예술공원 탐방로에 보안등이 신설됐다.

안양의 명소 안양예술공원의 공공예술작품들을 야간에도 불편 없이 탐방할 수 있게 됐다는 소식이다.

안양시가 사업비 1억6천만 원을 들여 안양예술공원의 주요 탐방로에 보안등을 신설하고, 예술작품에 대해 경관조명을 설치 및 보강하는 공사를 이달 초 마무리했다고 10일 밝혔다.

보안등이 새로 설치된 곳은 대형 예술작품을 중심으로 한 1.3km 탐방로다.

해당 구역은 
야간시간 대 어두워 탐방객의 불편이 야기됐지만 보안등이 설치되면서 탐방로가 환하게 바꼈고, 탐방로 주변 대형 예술작품 7곳도 신설 및 개선된 조명으로 인해 야간시간대에도 공공예술작품들을 편리하게 감상하고 즐길 수 있게 됐다. 특히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 맞춰 관광객들에게는 희소식이 될 만하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코로나19 사태가 계속돼 안양예술공원을 찾는 관광객들이 주춤하고 있지만, 이를 극복하는 노력 또한 지속되는 만큼 관광객들을 불러 모으고 인근 상가 활성화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도시미관 조성을 위해 관내 공원에 대한 야간경관 조명사업을 지속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안양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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