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경제
안양문화예술재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임시 휴관
기사입력 2020.02.05 09:23 | 최종수정 2020.02.05 09:23

안양시청사

 안양시청사 전경

안양문화예술재단(이사장 최대호)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안양아트센터-평촌아트홀-안양파빌리온-김중업건축박물관-안양박물관-안양예술인센터 등 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시설물에 대해 임시 휴관 조치를 한다고 밝혔다. 

재단은 지난 2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수칙 포스터와 배너를 제작하고 출입구에 자동 손소독기를 비치하였으며, 안양아트센터 등 일반인 출입이 자유로운 시설에 추가 방역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별도 구성된 보건관리 TFT를 통해 상시 예방 대응체계를 유지하며, 정부 및 지자체 대응 수위에 맞춰 각종 행사 개최 여부 및 일정을 조정하고 추가적인 임시 휴관 조치를 행하는 등 피해 확산을 최소화하는데 적극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안양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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