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과천초등학교, 오는 23일까지 '게릴라 콘서트' 진행
아침 등굣길 30분간 학생들의 노래, 댄스, 악기연주, 마술, 무술 공연 선보여
기사입력 2019.10.22 09:30 | 최종수정 2019.10.22 09:30

과천초

 과천초 게릴라콘서트

과천초등학교(교장 김진숙) 학생자치회와 방송부 학생들이 학생들의 끼를 뽐내는 게릴라 콘서트를 기획하고 진행한다.

​​​​​​​이번 게릴라 콘서트는 오는 23일까지 3일동안 아침 등굣길 30분간 진행되며, 
학생들은 그간 갈고 닦은 노래, 댄스, 악기연주, 마술, 무술 등의 실력을 선보여 학부모의 호응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천초 게릴라 콘서트는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숨겨두었던 자신의 끼를 뽐내고 이를 통해 문화소양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자아실현을 하는 뜻깊은 자리이다.

김진숙 교장은 "게릴라 콘서트를 통해 학생 개인의 소질을 계발 하고, 다른 친구들 앞에서 소개하는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자신감과 진취감이 고취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 학생들이 개인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말했다.



안양톱뉴스 김경태기자 (y0simy@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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