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교육
부안서해로타리클럽 주거환경개선 봉사활동
기사입력 2019.10.21 22:54 | 최종수정 2019.10.21 22:54

서해로터리

 서해로터리 주거환경개선 사업 사진

20191014일에서 20일까지 부안서해로타리클럽(회장 김정) 회원들은 부안복지관과 하서면 홀로 사는 장애 노인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진행하였다.

 

당사자는 허리 수술과 대퇴골 골절로 오랫동안 병원 생활을 하여 하반신을 사용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무릎을 굽히지 못하고 모든 일상을 앉아서 해결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몸의 불편함은 온전히 마음마저 우울하게 하였는데 따뜻한 이웃사랑으로 당사자는 고마움에 눈시울을 붉혔다.

이번 봉사는 문턱 제거와 실내 화장실 공사, 샤워공간 확장, 동선을 고려해 방문 재설치 등 당사자의 눈높이에 맞춰 최적화된 공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서해로터리

 서해로터리 주거환경개선 사업 사진

부안서해로타리클럽 회장 김정은 두 다리를 끌고 다녀야 하는 당사자를 위해 장애물을 제거하고 이동하는 데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에 중점을 두었다.”라며 오랫동안 지역사회 어려운 가정의 집수리 경험이 당사자들의 아픔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며 같이 기뻐했다.






안양톱뉴스 임성하기자 (ginews@paran.com)
ⓒ 안양톱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안양톱뉴스 임성하기자의 다른기사보기

최신기사
기사광고
지역 실시간 동영상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경기도의회
하나님가게
하나님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