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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 39명중 36명 수도권
경기 15명·서울 14명·인천 7명·경북 1명, 검역 2명
기사입력 2020.06.04 12:48 | 최종수정 2020.06.04 12:48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수도권 교회 집단감염 여파가 계속되면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연일 30∼40명대를 기록하고 있다.

신규 확진자 규모 자체는 상황에 따라 오르락내리락하고 있지만, 확산세는 아직 잡히지 않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수도권 교회 소모임 참석자에 이어 이들의 가족과 지인으로까지 2차 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4일 0시 기준으로 신규 확진자가 39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만1천629명이라고 밝혔다.

새로 확진된 환자 39명 중 37명은 국내에서, 나머지 2명은 검역 단계에서 각각 확인됐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 15명, 서울 14명, 인천 7명 등 수도권에서 36명이 나왔고, 경북에서 1명이 추가됐다.



안양톱뉴스 김변호기자 (stop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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